이 대출, 매달 얼마씩
갚아야 할까
원금·금리·기간만 넣으면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바로 나옵니다. 중도상환수수료·DSR·전월세 전환까지, 대출과 관련된 계산을 한곳에서 30초 안에 끝내세요.
대출 상환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
중도상환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미리 갚을 때 내는 수수료, 남은 기간까지 반영해 계산
DSRDSR 계산기
연소득 대비 원리금 비율, 40% 상한까지 남은 대출 여력
전월세전월세 전환 계산기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전환율과 법정 상한까지 한눈에
대출 가이드
전체 보기 →상환방식 완전정리 —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와 거치기간
같은 원금·금리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매달 갚는 돈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세 가지 방식의 차이와 언제 어느 방식이 유리한지, 그리고 앞에 붙는 거치기간이 무엇을 미루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중도상환, 이득일까 — 수수료 판단과 다 갚은 뒤 근저당 말소
목돈이 생겼을 때 미리 갚는 게 이득인지 판단하는 기준과, 대출에 붙는 부대비용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다 갚은 뒤 근저당 말소는 하지 않으면 집을 팔 때 발목을 잡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 지금은 뭘 골라야 하나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의 구조 차이, 혼합형·주기형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코픽스가 어떻게 내 이자에 반영되는지, 금리 유형을 고를 때 실제로 따져야 할 기준까지 숫자로 담았습니다.
전세자금대출, 어떤 걸 받아야 하나 — 보증기관 3곳 비교
전세대출은 HUG·HF·SGI 중 어느 보증을 쓰느냐로 한도와 조건이 갈립니다. 버팀목 같은 정책상품과 은행 상품의 차이, 신청 시기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대출이 연체되면 어떻게 되나 — 단계별 진행과 회복 방법
며칠부터 연체로 잡히는지, 신용정보에 등록되는 시점과 기록이 남는 기간, 채무조정 제도의 종류와 신청 요건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금리 0.5% 차이, 30년이면 얼마일까 — 3억 대출 기준
0.5%포인트는 작아 보이지만 기간이 길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월 상환액과 총 이자가 얼마나 벌어지는지, 금리를 낮추는 실제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결혼 자금, 어디서 빌려야 하나 — 신용대출·전세대출·정책상품 비교
예식 비용과 신혼집 마련 자금은 성격이 다릅니다. 각각 어떤 대출이 맞는지,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한도가 안 깎이는지 정리했습니다.
전세대출은 언제 신청해야 하나 — 계약금 넣기 전에 알아야 할 순서
이사철에 가장 많이 틀어지는 것이 대출 일정입니다. 계약 전에 확인할 것, 잔금일 기준으로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심사에서 막히는 지점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신용점수가 낮아도 이용할 수 있는 정부 지원 대출이 있습니다. 햇살론 계열의 종류와 순서, 대부업으로 가기 전에 확인할 것, 이미 어려워졌다면 채무조정까지 정리했습니다.
보증 서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면 — 서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보증은 '만약'이 아니라 '언제든'입니다. 연대보증과 일반보증의 차이, 내 신용에 어떻게 잡히는지, 거절하는 방법과 이미 섰다면 할 수 있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대출은 ‘총이자와 월 부담’을 먼저 계산하는 게 답입니다
같은 원금·금리라도 원리금균등이냐 원금균등이냐에 따라 매달 갚는 돈과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당장은 편하지만 총이자는 늘고, 중간에 목돈으로 갚으면 수수료가 붙습니다. 대출은 ‘얼마 빌리느냐’만큼 ‘어떻게 갚느냐’가 부담을 좌우합니다.
대출노트는 표준 상환 공식으로 만든 계산기를 제공합니다.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 미리 갚을 때의 중도상환수수료, 내 소득으로 가능한 대출 한도(DSR), 전세를 월세로 돌릴 때의 환산까지 직접 확인하세요. 회원가입도, 개인정보 입력도 없습니다. 입력한 숫자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쓰면 됩니다
대출은 실행하고 나면 조건을 바꾸기 어렵습니다. 서명하기 전에 숫자로 확인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대출을 받기 전에 매달 얼마를 갚을지 알고 싶을 때
같은 원금·금리라도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중 어느 방식이냐에 따라 첫 달 부담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3억·4.5%·30년이면 방식별 총이자가 2억에서 4억까지 벌어집니다.
상환 방식별 비교하기 →집을 보러 다니기 전에 한도를 알아야 할 때
DSR은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자동차 할부·카드론까지 모두 합산합니다. 기존 대출 때문에 한도가 잘리는 경우가 많으니 매물을 보기 전에 확인하세요.
DSR 한도 계산하기 →여윳돈이 생겨 대출을 미리 갚을지 고민할 때
중도상환수수료는 부과기간 잔여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몇 달만 기다리면 크게 줄거나 면제되는 경우가 있으니 아끼는 이자와 수수료를 비교해 보세요.
중도상환 실익 계산하기 →전세를 반전세로 돌리자는 제안을 받았을 때
전월세 전환율에는 법정 상한이 있습니다. 기준금리에 2%를 더한 값과 10% 중 낮은 쪽이 상한이라, 제시받은 조건이 이를 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월세 전환율 확인하기 →
자주 묻는 질문
- Q. 계산 결과가 은행에서 안내받은 금액과 다릅니다.
- 이 계산기는 표준 상환 공식에 따른 추정치입니다. 실제 대출은 이자 계산 방식(일할·월할), 상환일, 우대금리 조건, 중도상환 면제 한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약정서의 조건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 Q. 변동금리인데 금리가 내렸는데 상환액이 그대로입니다.
- 재산정 주기가 아직 오지 않았거나, 잔액 기준 코픽스처럼 시장 변화를 천천히 반영하는 지표를 쓰고 있을 수 있습니다. 대출 약정서에서 기준 지표와 재산정 주기를 확인해 보세요.
- Q. 어떤 금리 유형을 골라야 하나요?
- 금리 방향을 맞히려 하기보다, 금리를 1%p·2%p 올려 계산해 보고 그 금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로 판단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특정 상품을 권유하지 않으며 금융 자문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 Q. 입력한 소득·대출 정보가 저장되나요?
-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기준은 이렇게 관리합니다
대출노트가 다루는 숫자는 법령과 고시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 값들은 해마다 바뀝니다. 아래 항목은 매년 확인해 계산 로직과 설명을 함께 갱신하는 대상입니다.
- DSR 규제 상한과 산정 방식 (신용대출 만기 환산 등, 규제 변경 시)
- 스트레스 DSR 적용 여부와 가산금리 수준
-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월세 전환율 법정 상한의 기준)
- 전월세 전환율 상한 산정 비율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계산 로직에는 경계값 중심의 자동 검증 테스트를 두어, 기준을 고칠 때 테스트도 함께 통과해야 배포되도록 했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요율은 가능한 한 계산 로직의 값에서 직접 가져와 설명과 결과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마지막 점검: 2026-08-02
작성 기준과 근거 자료, 오류 정정 절차는 편집 원칙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기준이 바뀌었는데 반영되지 않았거나 결과가 실제와 다르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