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노트 소개
대출노트는 대출을 받기 전과 갚는 동안 확인해야 할 것 — 이자· 중도상환수수료·DSR·전월세 전환을 계산하는 무료 도구 모음입니다. 회원가입도, 개인정보 수집도 없습니다.
왜 이 네 가지인가
은행에 가면 한도와 금리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부담을 결정하는 것은 상환 방식과 기간이고, 이건 미리 계산해 보지 않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 대출이자 —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거치. 같은 금액 같은 금리인데 총이자가 크게 갈립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 미리 갚는 것이 이득인지. 남은 기간에 따라 수수료가 이자 절감액을 넘기도 합니다
- DSR — 한도를 결정하는 실질적인 기준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쓰지 않아도 한도 전액이 잡힙니다
- 전월세 전환 — 보증금을 월세로, 또는 그 반대로 바꿀 때. 법정 상한이 있습니다
근거와 갱신
계산은 금융에서 표준으로 쓰이는 공식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의 PMT 산식, 잔액 기준 이자 계산 같은 것들입니다. DSR 산정 방식과 전월세 전환율 상한은 금융위원회 규정과 주택임대차보호법을 따릅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움직이면 전월세 전환율 상한도 함께 바뀝니다. 그래서 기준금리와 규제 상한 같은 값은 숫자를 그대로 고정하는 검증 테스트를 두어, 값이 낡으면 테스트가 먼저 실패하도록 했습니다.
특정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의 방침 중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어느 은행이 유리하다거나 어떤 상품을 고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금리와 한도는 신용점수·소득·담보·거래 이력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고, 같은 은행 안에서도 조건이 갈립니다. 일반화해서 권하는 순간 누군가에게는 틀린 조언이 됩니다. 제휴나 광고 목적의 상품 소개도 하지 않습니다.
대신 구조를 설명합니다. 무엇이 총이자를 늘리고 줄이는지, 어떤 조건에서 어느 방식이 유리해지는지를 계산해 보여 주고, 판단은 쓰는 사람이 합니다.
계산하지 않는 것
- 신용점수 예측 — 평가사마다 모형이 다르고 공개되지 않습니다
- 실제 승인 한도 — 금융기관 심사로 정해집니다. DSR은 한도를 가늠하는 지표일 뿐입니다
- 정책자금 자격 판정 — 요건이 자주 바뀌고 예산 소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이드로 안내만 합니다
- 부동산 시세·투자 판단 — 다루지 않습니다
한계와 문의
이 사이트의 계산은 표준 공식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이며 금융·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금리·수수료·한도는 금융기관이 정하며, 상품 약관에 따라 계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정 조건은 거래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시고, 어려움이 있다면 금융감독원 상담센터(1332)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금액과 소득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대출노트는 생활반장(lifebanjang.com) 노트 시리즈의 하나입니다. 문의는 cdkjjan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